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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8개국을 여행한 남자, 지롤라모의 BEST 5DEFAULT

2019.01.16

지롤라모는 <레옹>에 연재되는 트래블 칼럼을 통해 전 세계 곳곳을 둘러보았습니다. 방문한 장소는 38개국 110여 개 지역. 여행 마스터인 지롤라모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습니다. “지금까지 마음에 남아 있는 여행지 BEST 5를 알려주세요!”

 

01. Golden Triangle in Thailand
코끼리와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비경
마음에 남아 있는 장소는 무척 많지만 첫 번째를 꼽자면 역시 골든 트라이앵글이네요. 예전에는 마약 밀조 지역으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포 시즌스 텐트 캠프에서 다른 곳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와일드한 글램핑을 즐길 수 있어요. 코끼리 조련법을 배우면 혼자 코끼리에 올라 정글을 탐험할 수도 있죠!

 

 

 

02. Amazon Jungle Cruise
세계에서 가장 우아한 크루즈선입니다!
아시아에서는 그리 대중적이지 않지만, 세계에는 정말 많은 크루즈 투어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럭셔리한 크루즈 투어로 손꼽을 만한 것은 아쿠아 익스페디션에서 진행하는 아마존강 크루즈. 오성급 호텔에 뒤지지 않는 시설의 쾌적한 배에 올라 아마존을 탐험하는 것이죠. 매일 아침 색다른 풍경과 만날 수있어 전혀 질리지 않습니다.

 

 

 

03. Yao Noi in Thailand
마음껏 현지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외딴섬
개인적으로 간 것까지 포함해 3번이나 방문한 타이의 외딴섬, 야오노이. 사실 제 친구가이 섬의 호텔 오너입니다. 호텔 외에는 영어도 통하지 않는 곳이죠. 이렇다 할 관광지도 없습니다. 존재하는 것은 타이말로 쓰인 간판과 현지인의 미소뿐. 현지에서 바이크를 빌려 섬을 빙 돌아볼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어요. 지칠 때마다 또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04. The Caribbean at Silversea
멋을 즐기려면 실버시가 제격!
유럽에 비해 미국 회사에서 기획하는 크루즈 여행은 드레스 코드가 확실히 정해진 것이 재미있죠! 실버시의 캐리비안 크루즈가 바로 그렇습니다. 매일 저녁 6시 이후로는 포멀, 세미 포멀, 캐주얼 등 드레스 코드가 정해져 있죠. 영화 같은 드라마틱한 크루즈 여행이었어요. 세계 문화유산이 줄줄이 늘어선 카리브해의 거리도 판타스틱하죠!

 

 

 

05. Laamu in Maldives
남자들끼리만 다시 가고 싶은 수상 리조트
몰디브는 허니문으로 인기 높은 여행지이지만, 식스센시즈 램은 남자들만 가도 즐길 거리가 많은 리조트입니다. 실제로 저도 남자 3명과 함께 갔어요. 그렇지만 엄청 재미있었죠! 몰디브 제일의 파도타기 스폿이 있기 때문에 빅 웨이브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죠. 수상 빌라이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곧바로 바다에 뛰어들 수 있는 것도 기분 좋아요.

2019년 1월호 MORE
EDITOR 안기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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