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내 문

안녕하세요.
그동안 레옹 매거진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레옹 코리아>는 2012년 창간호를 발행으로 폭넓게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인쇄 매체와 잡지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이번 2019년 5월호를 끝으로 휴간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레옹 코리아>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레옹 매거진 임직원 일동 -


* 현재 2019년 5월호까지는 정상 발송 되었으며, 구독자분들께는 잔여 개월수 만큼 환급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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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주얼리와 시계의 성찬을 즐겨보세요DEFAULT

2018.10.14

남자의 가을 룩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줍니다
가을은 시계와 주얼리를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계절입니다. 찬란한 금빛 제품이 빛을 발하는 시기죠. 레옹맨의 가을 룩을 황홀하게 물들일 시계와 주얼리를 모았습니다.

 

베이지 재킷, 구찌. 펜던트, 부쉐론.

BOUCHERON │ 콰트로 클래식 미니 링 다이아몬드 펜던트
세로 홈을 정교하게 조각한 옐로 골드 밴드와 1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브라운 PVD, 핑크 골드까지 부쉐론을 상징하는 모티프가 간결하고도 조화롭게 접점을 이룬다.

 

 

브라운 재킷, 캐시미어 니트 풀오버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그레이 팬츠, 보스 맨. 시계, 까르띠에. 골드 브레이슬릿, 몽블랑.

CARTIER │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지금껏 나온 모든 탱크 시계의 기준점이 되는 모델이다. 날카롭게 정제된 사각형 케이스와 유려하게 처리한 둥근 러그의 대조가 돋보인다.

MONTBLANC │ 암 드 스타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동그란 펜던트의 유려한 곡선이 돋보인다. 고풍스러운 자태 덕에 화려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남자에게도 어필한다.

 

 

트렌치코트,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숍. 울 터틀넥 풀오버, 스톤 아일랜드. 네크리스, 티파니.

TIFFANY&Co. │ 티파니 티 체인 네크리스
에너지가 넘치는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태어났다. 수직적이고 강렬한 디자인과 옐로 골드의 풍성한 빛이 어우러져 관능적 분위기를 한껏 드러낸 네크리스.

 

 

트렌치코트, 버버리. 데님 셔츠, 데님 팬츠, 모두 캘빈클라인 진. 브레이슬릿, 프레드. 네크리스, 타사키.

FRED │ 포스텐 미디엄 모델 멀티플 브레이슬릿
요트의 체인을 연결하는 닻고리 형태의 버클과 정교한 이음새 외에는 어떠한 장식도 없다. 기교 없이 담백하게 옐로 골드의 영롱한 빛깔을 뽐낸다.

TASAKI │ 아 시크릿 네크리스
사랑을 약속하는 자물쇠 디테일이 잠금장치 역할과 미적 기능을 동시에 이행한다. 간소한 디자인이지만 의미가 깊은 네크리스.

 

 

셔츠,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네크리스, 까르띠에. 링, 피아제.

CARTIER │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
평범한 못 모티프를 예술적으로 승화했다. 못을 구부리고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든 것이다.

PIAGET │ 피아제 포제션 링
18K 핑크 골드에 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알알이 장식했다. 중앙의 골드 링이 회전할 때 다이아몬드에서 뿜는 빛이 황홀하다.

 

 

트렌치코트, 발렌티노. 하늘색 터틀넥 풀오버, 클럽모나코. 워치, 쇼메.

CHAUMET │ 댄디 워치 컬렉션
유순한 쿠션형 케이스가 돋보인다. 나폴레옹 황제 즉위식 당시 사용했던 검에 장식된 쿠션 컷 다이아몬드 형태에서 출발한 것으로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멋이 공존한다. 표기된 아라비아숫자 12는 파리 방돔 광장의 12번지에 자리잡은 쇼메 메종을 상징한다.

 

 

스트라이프 셔츠, 구찌. 데님 팬츠, 이자벨 마랑 옴므. 브레이슬릿, 불가리. 링, 다미아니.

BVLGARI │비제로원 디자인 레전드 브레이슬릿
건축가 자하 하디드와 불가리가 작심하고 만들었다. 로즈 골드 소재의 유연한 곡선이 만나 형성한 구조적인 조형미가 일품이다.

DAMIANI │메트로폴리탄 컬렉션
대도시의 활기찬 에너지를 다미아니식으로 우아하게 해석한 핑크 골드 반지. 정교한 홈사이에 섬세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형형하게 빛난다.

 

 

니트 풀오버, 보테가 베네타. 시계, 블랑팡. (왼쪽) 링, 프레드. (오른쪽) 링, 네크리스 모두, 타사키.

BLANCPAIN │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말간 오펄린 다이얼 위에 월과 일, 요일, 문페이즈까지 효율적으로 배치해 기품이 넘친다. 그윽한 표정의 문 페이즈가 압권이다.

FRED │ 포스텐 윈치 링
옐로 골드 사이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케이블 모티프를 끼워 넣었다. 독특한 반지를 원하는 남자에게 제격이다.

TASAKI │ 피아노 블랙 다이아몬드 링
타사키에서만 볼 수 있는 은은한 빛의 사쿠라 골드로 제작했다. 피아노 건반에서 영감을 얻어 규칙적이고 직선적인 세공이 돋보이며 블랙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아찔한 긴장감까지 더했다.

TASAKI │ 리파인드 리벨리온 호른
뿔 모티프에 아코야 진주를 얹어 강렬한 우아함을 완성한 목걸이. 남녀를 초월하는 디자인의 전형이다.

 

 

 

 

 

2018년 10월호 MORE
EDITOR 홍혜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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