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AGAZINE>LIFESTYLE
LIFESTYLE

호텔로 떠나는 고급 식도락 여행DEFAULT

2017.11.29

분위기부터 식재료까지 모든 것이 특별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부터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11월까지는 먹는 즐거움이 어느 때보다 커지는 시기. 이럴 때, 미식 데이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단지 맛있는 요리만 있는 곳이라면 데이트 장소로 살짝 부족합니다. <레옹>은 맛과 분위기, 서비스 등 모든 것을 갖춘 호텔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럭셔리한 장소에서 고급 요리를 맛보는 화려한 순간은 데이트의 절정과도 같죠. 성숙한 남자라면 호텔의 장점을 능수능란하게 이용할 줄 알아야 하는 법. 오늘 밤은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사치스러운 미식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식사는 언제나 행복! 음식 맛은 물론 어디서 누구와 함께 먹는지도 중요하다. 원피스  알리쿠암. 이어링, 링, 브레이슬릿, 모두 부쉐론.

 

장소 선택만으로도 센스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고급 호텔은 인테리어부터 서버의 몸가짐까지 모든 것이 엘리건트하면서도 섹시합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다른 차원의 세계로 온 듯한 분위기가 감돌죠. 이렇게 럭셔리한 호텔의 레스토랑을 방문할 때는 한껏 드레스업을 해도 좋습니다. 평소 부담스러운 마음에 선뜻 입지 못했던 턱시도 재킷이나 화려한 구두를 착용해보세요. 이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테니까요. 이렇게 멋스럽게 차려입은 채로 고급 식재료를 맛본다면 더할 나위 없는 데이트가 될 겁니다. 게다가 소위 고급 식재료라고 불리는 캐비아, 송이버섯, 트뤼프 등은 진귀하기 때문에 보석처럼 다룹니다. 때로는 사랑하는 그녀에게 보석 대신 럭셔리한 맛을 선물한다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소중한 그녀와 함께 호텔에서 최고급 요리를 만끽해보세요.

럭셔리한 공간과 최고급 서비스 호텔 레스토랑의 장점은 단연 분위기. 적당히 어두운 조명이나 여유로운 분위기가 자연스레 긴장을 풀어준다. 더구나 이런 곳에서 맛있는 고급 요리까지 즐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데이트가 완성. (남자) 재킷, 니트, 모두 볼리올리. (여자) 위쪽 페이지와 동일.

 

올겨울에는 미식의 도시 오사카로 !

일본 오사카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로 꼽힙니다. 거리가 가까울 뿐 아니라 고베나 교토 등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에 편리하죠. 또 한국어 안내가 잘되어 있고 여행 가이드도 많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오사카의 매력은 음식에 있습니다. 일본 가정식이나 라멘, 돈카츠 등 흔히 접할 수 있는 일본 요리도 많지만, 오사카에 있는 각종 호텔에서 고급 식재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캐비아와 푸아그라, 트뤼프 등 고급 식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메뉴로 가득하죠. 고급 식재료의 향연이 펼쳐지는 오사카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고급 식재료로 구성한 일식과 양식의 앙상블 프랑스와 이탈리아산 푸아그라, 캐비아, 트뤼프는 물론, 일본 전역에서 엄선한 검은 전복과 성게, 흑우 등을 한데 모은 요리. 9가지 식재료로 만든 요리는 전부 원 바이트 메뉴로 구성해 술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

2017년 11월호 MORE
EDITOR 김승일 에디터

댓글 작성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해주세요.
LATEST

Pin It on Pinterest

Share This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