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내 문

안녕하세요.
그동안 레옹 매거진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레옹 코리아>는 2012년 창간호를 발행으로 폭넓게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인쇄 매체와 잡지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이번 2019년 5월호를 끝으로 휴간을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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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옹 매거진 임직원 일동 -


* 현재 2019년 5월호까지는 정상 발송 되었으며, 구독자분들께는 잔여 개월수 만큼 환급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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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싶은 차를 정기구독하는 서비스가 있다면?DEFAULT

2019.03.20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간편하게 이용 가능한 에피카의 ‘ALL THE TIME MINI’.
<레옹> SNS에서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신개념 차량 구독 서비스를 체험한 이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이용 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된 3명의 멤버는 생활 패턴에 맞게 다양한 모델의 MINI 차량을 활용할 수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멤버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박현동(회사원, 인스타그램 @happy_harry_p)

컨트리맨의 양문형 도어를 가장 좋아하는 지안이.

아들과 옷을 맞춰 입고 나들이를 나서는 박현동 씨.

지안이의 전용 좌석은 컨트리맨의 조수석.

“아빠, 이걸 누르면 어떻게 되는 거야?” MINI 특유의 동글 동글한 버튼이 신기한 6살 지안이는 <레옹>의 SNS에서 진행한 ‘ALL THE TIME MINI’ 서비스 체험 이벤트로 수령한 클럽맨을 박현동 씨보다 더 좋아했습니다. 아내 또한 첫차로 3도어 모델을 구입했을 만큼 온 가족이 MINI의 마니 아라고 할 수 있죠. 프리미엄 커넥티드 카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에피카에서 MINI와 협업해 론칭한 ALL THE TIME MINI는 다양한 모델을 골고루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이번에 에피카 차량 구독 서비스를 처음 접했 는데, 굉장히 똑똑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리스와 단기 렌트의 중간 개념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사실 렌터카는제 차가 아니라는 인식이 강해 운전하기 불편한 점이 있고, 리스를 이용하면 보통 몇 년씩 되는 계약 기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곤 하거든요.”
이런 박현동 씨에게 ALL THE TIME MINI는 현명한 대안책이 되어주었다고 합니다. 3개월 동안 2주 단위로 6가지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트라이얼 멤버십’, 1년짜리 멤버십인 ‘레귤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구독 기간을 세분화한 것이 더욱 돋보이죠. 박현동 씨는 이번 체험을 계기로 레귤러 멤버십을 이용해볼까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평일에는 아내의 출퇴근용으로 빌려 주고, 주말에는 지안이와 함께 한강공원이나 서울 근교로 나들이를 떠날 때 즐겨 탈정도로 알차게 이용하는 중입니다.

 

원스톱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한꺼번에 누려보세요

│클래씨(프리랜서, 유튜브 ‘Classy TV’ 채널 운영)

자신의 SNS에 업로드할 MINI 사진을 촬영하는 클래씨.

비즈니스 미팅이 있는 날이면 슈트를 차려입고 길을 나선다.

뉴 MINI JCW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인기 유튜브 채널 운영자 클래씨는 제주도 여행에서 만족 스럽게 이용했던 MINI 컨버터블 외에 다른 모델도 경험해 보고 싶어 체험단 이벤트를 신청했습니다. “평소 다양한 자동차를 경험할 기회가 흔치 않은 소비자에게 좋은 서비 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아이디어가 돋보였어요. 차량을 수령할 때, 모델 확인부터 모든 절차가 끝나기까지 3분 정도 걸렸던 것으로 기억해요. 가입 또한 에피카 웹사이트 (www.allthetimemini.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있고요. 무척 간단해 놀랐습니다.” 그는 ‘ALL THE TIME MINI’ 서비스를 체험하며 MINI의 다양한 매력을 알 수 있었 습니다. 최근 프리랜서의 삶을 새롭게 시작한 그는 현재 구독 중인 ‘뉴 MINI JCW’와 어디든 같이 다닙니다. 비즈니스 미팅, 드라이브, 여자 친구와의 데이트 등 모든 활동에뉴 MINI JCW가 함께하죠. 최근 라이프스타일이 비교적 자유로워지는 동시에 오히려 더 바빠지기도 했다는 클래씨.
분주한 생활 패턴 때문에 이것저것 챙기기 어려울 때 만난 에피카의 ALL THE TIME MINI는 자신에게 꼭 맞는 서비스 라고 강조합니다. “ALL THE TIME MINI는 원스톱 서비스라 전혀 번거롭지 않아요. 멤버십 비용과 구독료에 자동차 등록세 및 보험료, 차량 유지와 관리비, A/S, 딜리버리 비용등 각종 부대 요금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멤버십 회원은 BMW 드라이빙 센터 트랙 이용권, 웨딩 카 서비스, MINI 무비 나이트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도 있죠. 요즘 여러모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더욱 반가 워요.” 그는 조만간 자신의 채널에 체험 후기를 올리기로 마음먹었다며 에피카의 새로운 서비스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간단한 절차로 편리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재민(그래픽 디자이너, 인스타그램 @jaemzang)

그래픽 디자이너 이재민 씨는 카페 ‘파르페아와’도 함께 운영한다.

요즘 이재민 씨의 출근길에는 언제나 MINI가 함께한다.

요즘 이재민 씨의 출근길에는 언제나 MINI가 함께한다.

프리미엄 소형차 MINI는 이재민 씨의 드림 카였습니다. 주변 지인들의 계속된 권유는 물론이고 특색 있는 디자인에 매력을 느껴 한 번쯤 꼭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어왔다고 합니다. 우연히 발견한 ‘ALL THE TIME MINI’ 서비스 체험권 제공 이벤트는 그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죠. “평일에는 여의도 부근 회사에서 근무하고, 주말에는 카페를 운영하느라 따로 시간을 내서 차량을 렌트하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에피카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거죠. 그와 함께 차량 수령 가능 날짜와 시간, 장소를 물어보더라고요. 저녁 시간에 집 앞에서 직원이 뉴 MINI 5도어 모델을 건네줬습니다.”
그동안 이재민 씨는 렌터카 서비스를 여러 번 이용해보았 는데, ALL THE TIME MINI의 간편한 절차에 특히 만족했다고 합니다. 에피카 직원의 안내에 따라 10분 정도 직접 서류를 작성하는 것 외에는 복잡한 과정이 없었죠. 2주 동안 차량을 이용한 후 다른 모델로 교체할 때도 자신이 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교환받았습니다. 평소 MINI를 원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여러 대의 운전석에 앉을 줄은 몰랐다는 이재민 씨. ALL THE TIME MINI 덕분에 제대로 소원 성취를 이룬 기분을 맛보고 있습니다. 3도어, 5도어 모델부터 컨버터블과 JCW, 클럽맨, 컨트리맨까지 6가지 최신 모델을 고루 체험해볼 수 있는 신개념 차량 구독 서비 스의 등장을 많은 이가 반기고 있습니다.

2019년 3월호 MORE
EDITOR 정세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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