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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레시피 : 거제 참굴과 멜론 비네그레트소스DEFAULT

2018.12.20

“겨울에 먹는 굴은 굴이 아니라 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굴은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식재료이자 남자가 사랑하는 음식입니다. 파인 다이닝을 캐주얼하게 풀어내는 레스토랑 ‘미누씨’의 이민우 셰프에게 굴을 더 건강하고, 새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전수받았습니다. 새로운 드레싱을 이용해 간단하지만 다양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굴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요리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좋은 굴과 잘 익은 멜론만 있으면 성공 가능성이 높은 메뉴입니다.

 

 

이민우 : 파리의 ‘기 사부아(Guy Savoy)’와 뉴욕의 ‘더 모던(The Modern)’에서 경력을 쌓고, 한국의 두 레스토랑에서 메뉴 컨설팅을 한 후 자신만의 색을 담은 레스토랑 ‘미누씨’를 열었다. 부모님의 병간호를 하면서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영양가 있는 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영양, 저염, 저당’에 집중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내는 메뉴를 만들어내고 있다.

2018년 12월호 MORE
EDITOR 피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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