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내 문

안녕하세요.
그동안 레옹 매거진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레옹 코리아>는 2012년 창간호를 발행으로 폭넓게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인쇄 매체와 잡지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이번 2019년 5월호를 끝으로 휴간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레옹 코리아>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레옹 매거진 임직원 일동 -


* 현재 2019년 5월호까지는 정상 발송 되었으며, 구독자분들께는 잔여 개월수 만큼 환급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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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역시 골드 워치DEFAULT

2018.07.25

여름에도 역시 골드 워치입니다

여름이면, 시원해 보이는 실버 주얼리나 워치에 자연스레 손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조금 다른 시도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레옹>이 추천하는 것은 바로 골드 워치입니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대신 워치는 골드 컬러를 선택해 묵직한 어른의 맛을 보여주는 것이죠. 이렇듯 여름이야말로 골드 워치가 가진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도드라질 수 있기에 지난 호에는 서머 룩에 골드 워치와 주얼리를 다양하게 매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도 했습니다. 골드 워치에도 다양한 스타일이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활용도가 가장 높은 것은 바로 럭셔리 스포츠 워치 계열입니다. 골드 소재지만 디자인이 경쾌해 캐주얼이나 슈트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방수성과 내구성도 높기 때문에 실용적이기까지 하죠.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모델로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데마 피게는 극도로 얇은 두께에 퍼페추얼 캘린더를 갖춘 41mm 사이즈의 옐로 골드 케이스 로열 오크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특히 4.31mm밖에 안 되는 새로운 초박형 퍼페추얼 캘린더 무브먼트를 장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체 케이스의 두께는 9.5mm로, 퍼페추얼 캘린더 버전으로서는 혁신적인 두께입니다. 3개의 캘린더 표시와 문페이즈까지 갖춘 균형 잡힌 블루 다이얼은 남성적이고 터프한 느낌으로 완성해 골드 워치의 무게감을 중화시킵니다.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로열 오크의 상징적인 팔각형 디자인은 두말할 것도 없죠. 여름 스타일에 어른의 관록과 여유를 더하는 골드 워치의 매력이 집약된 강력한 아이템입니다.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경쾌함과 럭셔리함, 실용적 기능까지 두루 갖추었다.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오토매틱, 18K 옐로 골드 케이스(41mm) & 브레이슬릿, 오데마 피게.

 

2018년 7월호 MORE
EDITOR 정아진 부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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