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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남자의 주말엔 ‘럭셔리’와 ‘경쾌함’이 기본DEFAULT

2018.01.17

그녀와 함께일 때도, 혼자일 때도 주말이 근사합니다

여러분의 주말은 어떤 모습인가요? 실내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분도, 상쾌한 겨울의 추위를 즐기기 위해 교외로 나가는 분도 계실 테지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주말을 즐기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어떤 것도 좋습니다. 주말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즐거움을 찾는 시간이니까요. 그렇다고 스타일마저 잊어선 안 됩니다. 사랑받는 남자라면 주말에도 멋진 모습을 유지해야죠. 활동적이면서도 포근하고,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을 잃지 않는 것이 포인트. 사랑받는 남자의 주말은 멋진 위크엔드 룩과 함께 화려하게 물듭니다.

 

<그녀와의 은근한 커플 룩을 즐겨보세요>
그녀와의 데이트가 계획된 주말이라면 특별한 룩을 준비해볼 것. 평소 그녀가 즐기는 스타일과 비슷한 무드로 룩을 완성해 은근한 커플 룩을 완성하자. 커플 룩의 핵심은 똑같은 옷이 아니라 둘만의 분위기를 공유하는 것.

(지로) 보머 재킷,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터틀넥 니트 풀오버, 팬츠  Z 제냐. (여자) 퍼 밀리터리 점퍼, 이브 살로몬. 터틀넥 니트 풀오버 선스펠 by 라움. 팬츠, 노앙.

 

<주중의 아이템을 주말에 활용!>
주중과 주말 스타일을 확연히 구분지을 필요는 없다. 주중 캐주얼룩에 활용했던 아이템을 곁들이면 더욱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위크엔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다운 베스트나 후드 니트 톱은 주중과 주말의 룩을 이어주는 근사한 가교가 된다.

패딩 베스트, 브루넬로 쿠치넬리. 니트 후드 집업, 제이리움. 티셔츠, 팬츠 모두 타미진스. 선글라스, 올리버 피플즈 by 룩소티카. 스니커즈, 반스.

 

포근함을 숨기고 있는 비밀의 팬츠

교외는 도심보다 춥습니다. 바람도 강하고 기온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는 보온 대책을 확실히 세워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온 아이템으로 무장하는 건 <레옹>이 그리는 위크엔드 룩과는 거리가 멀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밀은 포근함을 숨긴 팬츠를 입어보는 것. 겉으로 봤을 땐 평범한 팬츠이지만 어디엔가 포근함을 숨긴 팬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비밀스러운’ 팬츠와 함께 추위에 끄떡없는 남자가 되어보세요.

플란넬 셔츠, 데님 셔츠 모두 폴로 랄프 로렌. 데님 팬츠, 리바이스. 부츠, 토즈. 차량은 근사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의 결합으로 럭셔리와 스포티의 공존을 이뤄낸 볼보 XC90.

2018년 1월호 MORE
EDITOR 안기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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