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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DEFAULT

2018.05.09

The Audi A6 35 TDI meets Seoul Marina Club & Yacht

푸릇하게 돋아나는 새싹으로 한강변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시기. 새로운 편의 시설을 꽉 채운 2018년형 아우디 A6를 타고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마리나 클럽&요트를 찾았습니다. A6로 도로를 크루징하고, 요트로 한강 위를 크루징하며 서울의 봄을 만끽했습니다.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다시 세웁니다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의 전자 제품이나 자동차를 구입해도 곧이어 이를 능가하는 기술력의 후속작이 쏟아져 나와 순식간에 구식으로 만들어버리는 느낌이죠. 최신 기술만 좇으며 살 필요는 없지만 주행 안전이나 편의성과 관련된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차량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관심이 가기 마련입니다. 최근 아우디는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2018년형 아우디 A6 35 TDI를 출시했습니다. 대표적 베스트셀러인 A6에 상위 모델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최신 버전의 다양한 옵션을 모자람 없이 꽉 채워 넣은 새로운 모델이죠. 2015년 선보인 7세대 아우디 A6의 부분 변경 모델에는 없던 상위 옵션을 대거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이 눈에 띕니다. 차내 디자인만 보아도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블랙 헤드 라이닝,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우디만의 차별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 개선된 사양을 탑재했습니다. 또한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자랑하죠. 이제 도로 위의 크루징을 할 시간 이런 멋진 디자인 안에 아우디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들어 있습니다. 최고 출력은 190마력, 최대 토크는 40.8kg·m이며 최고 속도는 232km/h에 이릅니다. 주행력 또한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핸들링이 부드럽고 파워는 넉넉해 도심과 고속화도로 모두에서 실력을 발휘하죠. A6를 타고 매끄럽게 달려 나가노라면 마치 물 위를 헤치고 크루징하는 배에 올라탄 기분이 듭니다.

 

이제 도로 위의 크루징을 할 시간
이런 멋진 디자인 안에 아우디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들어 있습니다. 최고 출력은 190마력, 최대 토크는 40.8kg·m이며 최고 속도는 232km/h에 이릅니다. 주행력 또한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핸들링이 부드럽고 파워는 넉넉해 도심과 고속화도로 모두에서 실력 을 발휘하죠. A6를 타고 매끄럽게 달려 나가노라면 마치 물 위를 헤치고 크루징하는 배에 올라탄 기분이 듭니다. 이런 ‘도로 위의 크루징’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이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입니다. 이전 모델에는 장착되지 않았던 색다른 기능이죠. 운전자는 전면 유리에 설치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뿐 아니라 내비게이션의 차량 진행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및 아우디 커넥트(Audi Connect) 시스템과 별도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는 애플 카 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MMI 터치를 포함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음성 인식 기능인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와 DMB 튜너, DVD 플레이어, 2개의 SD 카드 슬롯,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렇듯 2018년형 A6 35 TDI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인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누구나 손쉽게 요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껏 고조시킨 A6와 함께 여의도로 향했습니다. 흔히 여의도를 빌딩 숲이 늘어선 건조한 장소라고 생각하지만, 봄이 되면 온갖 꽃이 피어나 꽃천지를 이루는 낭만적인 드라이빙 코스로 변신합니다. 한강 둔치는 푸릇한 새싹이 돋아나고, 도로를 따라 늘어선 벚꽃나무에서는 눈송이처럼 꽃잎이 흩날리죠. A6를 타고 도착한 최종 목적지는 여의도 한강 둔치에 자리 잡은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입니다. A6와 함께 도로 위에서 크루징 했다면 이제 요트를 타고 수면 위의 크루징을 즐길 시간. 서울마리나 클럽&요트는 서울 한복판에서 아주 쉽고 편리하게 요트 세일링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미리 예약하면 간단한 요트 체험부터 요트 위에서의 프라이빗한 선상 파티, 연인과의 달콤한 데이트 등 다양한 요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죠. 또한 레스토랑과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굳이 요트를 타지 않아도 한강과 요트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기는 등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제주도, 부산 등 바다가 있는 지역까지 가지 않아도 요트를 체험
할 수 있는 것이 이곳의 가장 큰 장점. 선박 항해 기술을 보유한 선장이 동승하기 때문에 특별한 준비나 기술도 필요 없습니다. 예약한 뒤 활동하기 좋은 간편한 복장만 차려입으면 됩니다. 바람이 세지면 스릴을 느낄 수 있는 크루저요트, 리빙 룸, 침실 등이 갖춰진 호화 요트 등 다양한 요트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회장 같은 구조의 비즈니스 보트를 보유하고 있어 비즈니스 미팅이나 소규모 파티 장소로도 이용 가능하죠. 햇살이 따갑지 않고 바람이 따뜻한 요즘이야말로 요트 투어의 절정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강은 바다처럼 강한 바람이 불거나 파도가 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요트를 즐길 수 있죠. 요트에서 가볍게 샴페인을 음미한 후 선상 레스토랑 ‘라페스타’에서 로맨틱한 저녁을 즐긴다면 일상을 벗어난 완벽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 도로와 한강에서 크루징을 즐기며 도심의 봄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데이트 스폿
SEOUL MARINA CLUB & YACHT

서울 한복판에서 요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곳. 요트 계류장, 레스토랑, 카페, 연회장, 야외 공연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절마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며, 요트 승선 비용도 매우 합리적인 편. 요트 교실을 운영할 뿐 아니라 선주를 위한 요트 계류, 정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2018년 5월호 MORE
EDITOR 정아진 부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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