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내 문

안녕하세요.
그동안 레옹 매거진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레옹 코리아>는 2012년 창간호를 발행으로 폭넓게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인쇄 매체와 잡지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이번 2019년 5월호를 끝으로 휴간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레옹 코리아>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레옹 매거진 임직원 일동 -


* 현재 2019년 5월호까지는 정상 발송 되었으며, 구독자분들께는 잔여 개월수 만큼 환급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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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필요한 컬렉션 신상!DEFAULT

2019.02.19

패션계의 시간은 우리가 마주한 계절보다 앞서 흐릅니다. 겨울의 끝자락인 지금, 리조트와 프리 스프링을 거쳐 2019년 S/S 컬렉션 아이템까지 모두 세상에 나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각양각색 매력을 드러낸 최신 컬렉션 제품을 테마별로 짚어봤습니다.

 

THEME 01 | Colorful Item
오묘하고 독특한 색을 입은 아우터웨어와 니트, 팬츠가 쏟아집니다. 채도와 명도를 폭넓게 사용한 다채로운 색이 압권이죠. 더 풍성해진 컬러 아이템을 누려보세요.

블루종, 발렌티노. 터틀넥 풀오버, 클럽모나코. 팬츠, 지방시.

(왼쪽부터) 블루종,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팬츠, 에르메스.

 

 

 

THEME 02 | Leather Item
이번 시즌 가죽 제품은 색과 촉감에 집중했습니다. 흔히 채택하던 블랙과 브라운에는 변주를 더하고, 독창적 색을 입힌 가죽 아이템도 등장했죠. 보송한 질감이 매력인 스웨이드 또한 영역을 넓히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재킷, 에르메스. 니트, 보테가 베네타. 체크 패턴 팬츠, 구찌.

(왼쪽부터) 뱀피 부츠,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스웨이드 토트백, 토즈.

 

 

 

THEME 03 | Sporty Item
작년에 이어 다수의 브랜드가 스포티즘의 유행에 동참했습니다만, 매 시즌 진화하는 모양새입니다. 캐시미어와 울 등 질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우아한 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죠. 운동 목적의 아이템이라기보다 여유로운 무드를 더하는 장치의 성격이 강합니다.

오버사이즈 후드 티셔츠, 루이 비통. 빳빳한 면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 모두 보테가 베네타. 야구 모자, 버버리.

(왼쪽부터) 후드 집업, 로로피아나. 스니커즈, 프라다.

 

 

THEME04 | Patterned Item
패턴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클래식한 체크, 줄무늬 등이 간격과 색을 다양하게 확장하고 신선한 패턴이 속속들이 등장합니다. 때론 여러 가지 요소를 조합하기도 하죠. 내 취향에 꼭 맞는 패턴 아이템은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캔버스 백팩, 구찌. 블루종, 폴로 랄프 로렌. 팬츠, 지방시.

(왼쪽부터) 스트라이프 재킷,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캐시미어 머플러, 버버리.

 

2019년 2월호 MORE
EDITOR 레옹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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