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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아이콘이 된 가방 6DEFAULT

2019.02.20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널리 사랑받는 가방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가방입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 트렌디한 감성까지 모두 담고 있어 레옹족의 다양한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키죠.

 

LOUIS VUITTON | 화려한 패치 장식
다미에 패턴의 메신저 백 위에 다채로운 장식을 올렸다. 바로 루이 비통 트렁크를 꾸밀때 사용하던 여행 스티커를 모티프로 삼아 알프스 풍경을 가득 담은 패치워크를 마음껏 붙인 것. 스포티한 점퍼와 포멀한 팬츠의 믹스 매치가 조화로워 보이는 것은 캐주얼한 메신저 백을 매치했기 때문.

점퍼, 팬츠, 브레이슬릿, 선글라스, 메신저 백, 모두 루이 비통.

 

 

 

FENDI | 펜디의 상징
피카부 백을 더욱 가볍게 만들고, 내부에 FF 로고를 곁들인 코팅 캔버스와 노란색 가죽을 적용했다. 펜디의 상징적 존재로 여겨지는 피카부 백의 진화된 모습. 블루종과 후드 집업, 베이식한 데님 팬츠 룩을 더욱 존재감 있게 만드는 주인공은 바로 펜디의 아이코닉한 가방인 피카부 백이다.

(지로) 블루종, 후드 집업, 데님 팬츠, 슈즈, 피카부 백, 모두 펜디. (여자) 니트, 스커트, 귀고리, 반지, 부츠 , 모두 펜디.

 

 

 

GUCCI | MLB와 구찌의 합작
2019년 구찌 크루즈 컬렉션의 핵심 키워드는 스포티즘이다. MLB와 협업해 GG 로고로 가득한 캔버스 백팩 전면에 구단 로고를 대범하게 장식했다. 포멀한 착장을 좀 더 경쾌하게 보이고 싶다면, 스포티한 무드를 담은 백팩이 정답.

재킷, 스웨트 셔츠, 셔츠, 팬츠, 백팩, 팔찌, 반지, 모두 구찌.

 

 

 

BERLUTI | 크리스 반 아셰의 신작
벨루티에 새로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 반 아셰가첫 컬렉션을 발표하기 전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브랜드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스크리토 장식을 그래픽 패턴으로 재해석해 보디 백을 완성했다.  벨루티의 장인 정신이 크리스 반 아셰의 손길을 만나 더욱 단단해진 브랜드의 컬렉션. 파티나 기법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레드와 블루, 블랙의 스크리토 패턴이 돋보인다. 스포티한 룩에 고급스러운 한 끗을 더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지로) 블루종, 니트, 팬츠, 보디 백, 키링,  모두 벨루티. (여자)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BOTTEGA VENETA | 기분까지 산뜻해지는 색감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에 경쾌한 컬러 포인트를 더한 인트레치아토 기법의 핸들을 장착했다. 선명한 오렌지 컬러가 눈에 확 띈다. 차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에 기분 전환을 시도하고 싶다면 컬러 포인트를 이용하면 된다.

(지로) 코트, 데님 팬츠, 선글라스, 토트백, 키홀더, 모두 보테가 베네타. (여자) 블루종, 니트, 스커트, 가방, 반지, 선글라스, 모두 보테가 베네타.

 

 

 

LOEWE | 건축적 요소가 가득합니다
스코틀랜드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찰스 레니 매킨토시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 서로 다른 소재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건축적 미학을 표현했다. 가방의 건축적 요소와 디테일을 부각하고 싶다면 카디건과 티셔츠, 데님 팬츠의 스타일링처럼 안정적이고 무난한 룩을 완성해야 한다. 착장이 과해지면 전체 스타일링의 균형이 깨지니 주의할 것.

카디건, 티셔츠, 데님 팬츠, 메신저 백, 모두 로에베.

 

 

 

 

2019년 2월호 MORE
EDITOR 홍혜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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