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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레시피 : 화이트 안초비 라임 부르스케타DEFAULT

2018.08.30

사랑받는 남자의 간단 쿠킹 레시피

한여름에 즐기는 별미 화이트 안초비 라임 부르스케타

날씨가 더워질수록 입맛도 까다로워집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방에서 오랜 시간 요리하는 것도 귀찮죠. 그래서 이번에는 유러피언 다이닝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스토랑 ‘토프’의 유정인 셰프에게 초간단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요리를 배워봤습니다.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마리네이드로 제철 재료의 풍미를 끌어올려 싱그러운 플레이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버터를 두둑하게 바른 사워도우에 향긋한 라임즙과 스피아민트에 마리네이드한 안초비를 올려 먹는 부르스케타. 이것저것 준비할 것 없이 제철 재료로 손쉽게 뚝딱 만들 수있어 간편한 데다, 차가운 샴페인이나 화이트 와인과도 잘 어울리죠. 깔끔하고 신선한 맛은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금세 회복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시티카페’, ‘따타블’, ‘에잇디 서울 카페’ 등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와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다양한 레스토랑 메뉴 컨설팅과 케이터링을 진행하는 8D 크리에이티브 그룹의 총괄 셰프로, ‘토프’의 키친을 이끈다.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을 활용한 레시피, 세련된 플레이팅이 특징이다.

2018년 8월호 MORE
EDITOR 김루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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