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내 문

안녕하세요.
그동안 레옹 매거진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레옹 코리아>는 2012년 창간호를 발행으로 폭넓게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인쇄 매체와 잡지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이번 2019년 5월호를 끝으로 휴간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레옹 코리아>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레옹 매거진 임직원 일동 -


* 현재 2019년 5월호까지는 정상 발송 되었으며, 구독자분들께는 잔여 개월수 만큼 환급해드릴 예정입니다.

close
HOME>MAGAZINE>RECOMMENDS
RECOMMENDS

이토록 아름다운 알람시계DEFAULT

2018.05.24

아침 데이트에 늦었을 때 용서받는 확실한 방법

이른 아침의 데이트를 약속한 전날 밤, 이상하리만큼 잠이 오지 않습니다. 긴장되고 예민해진 탓에 잠을 설치다가 결국 자신도 모르게 늦잠을 자버리죠. 무수히 세팅한 알람을 무의식중에 다 꺼버린 후 개운함과 함께 눈을 번쩍 뜨면 결과는 언제나 지각! 수북히 쌓인 그녀의 메시지와 부재중 전화 목록을 확인하고 헐레벌떡 뛰어나가도 그날 데이트는 이미 망친 것과 다름없습니다. 만약 불면증을 겪고 있다면 아로마 테라피의 힘을 빌리거나 침구류의 교환을 추천합니다만, 늦잠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불면증과 늦잠은 무의식이 지배하는 세상이기 때문이죠. 사진 속 클래식 디자인의 트윈 벨 알람시계는 늦잠 때문에 아침 데이트에 자주 늦는 레옹족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알람 소리가 엄청나게 크다거나, 잠을 깨우는 참신한 방법이 숨겨 있지는 않습니다만 분명 효과적입니다. 둥그스름한 형태와 모던한 인덱스, 티파
니 블루 컬러가 더해진 핸즈 등 이 시계는 티파니 특유의 세련되고 귀여운 이미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죠. 약속 시간에 늦어 화난 연인에게 이 시계를 선물한다면? 그녀의 화가 사르르 풀리지 않을까요. 물론 선물용이라면 당연히 새것이어야 하므로 처음부터 2개를 구매하기를 권합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이 아니라 ‘티파니에서 작은 선물을’이 되는 것이죠. 자, 그럼 내일 아침 걱정은 하지 말고 오늘도 굿 나이트!

티파니의 대표 모델인 티파니 CT60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알람시계.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버 컬러에 티파니 고유의 색상을 곁들여 귀여운 이미지를 풍긴다. 티파니.

2018년 5월호 MORE
EDITOR 안기현 에디터

댓글 작성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해주세요.
LATEST

Pin It on Pinterest

Share This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