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내 문

안녕하세요.
그동안 레옹 매거진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레옹 코리아>는 2012년 창간호를 발행으로 폭넓게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인쇄 매체와 잡지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이번 2019년 5월호를 끝으로 휴간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레옹 코리아>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레옹 매거진 임직원 일동 -


* 현재 2019년 5월호까지는 정상 발송 되었으며, 구독자분들께는 잔여 개월수 만큼 환급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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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깨 말고 목에 멘다. 네크리스 백!DEFAULT

2019.03.28

이것은 가방인가 액세서리인가? 가방들의 덩치가 날로 작아지더니 이젠 어깨가 아닌 목에 걸렸습니다. 2019 S/S 시즌 다수의 컬렉션에서 등장했던 ‘네크리스 백’! 이번 시즌 반드시 체크해야 할 네크리스 백 5가지를 모았습니다.

1. 알릭스│폰 버클 백

알릭스 2019 S/S.

캔버스와 가죽 소재의 미니 백. 반듯한 직사각형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알릭스의 시그니처인 메탈릭한 버클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2. J.W 앤더슨│폴리스맨 넥 파우치

J.W.앤더슨 X 길버트 & 조지 컬렉션 룩북.

영국 출신의 전설적인 전위 예술가 길버트 앤 조지 듀오의 작품을 가방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가방 한가운데를 점령한 경찰관의 무심한 표정과 하단의 발랄한 테슬 디테일이 대조적이죠.

 

3. 자크뮈스│라 가드조 백

자크뮈스 2019 S/S.

얼마 전 자크뮈스 여성복 라인에 등장한 초소형 백이 화제가 됐었죠. 브랜드의 첫 남성복 라인의 네크리스 백은 짜임새 좋은 라피아 소재로 만들어져 계절감이 물씬 느껴집니다. 가죽 라인 마감으로 깔끔하게 정돈됐으며 실버 레터링 로고에서는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3. 발렌티노 │ VLTN 넥스트랩 휴대폰 케이스

발렌티노 2019 S/S.

‘VLTN’ 로고를 감각적으로 더한 발렌티노의 휴대폰 케이스.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로  전면에는 동전 포켓이 후면에는 9개의 신용카드 슬롯이 있어 작은 덩치에 알뜰한 실용성을 겸비했습니다.

 

4. 펜디 │ 로고 케이스

펜디 2019 S/S.

투명 PVC 소재의 전면과 핸들 디테일이 마치 토트백을 작게 줄여둔 것 같은 착각을 들게하는데요.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과 브라운 컬러의 FF 엠보싱 패턴 덕분인지 웬만한 액세서리보다 더 돋보입니다.

 

 

2019년 3월호 MORE
EDITOR 김재경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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