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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가을 아이템, 블루종DEFAULT

2018.09.06

가을을 풍성하게 만들 단 하나의 선택
가볍고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블루종은 가을에 최적화된 아이템입니다. 도시에서 필요한 격식과 실용성을 모두 간직한 것이 바로 블루종이죠.

블루종, 로로피아나. 니트, 보스 맨. 화이트 데님 팬츠, 폴로 랄프 로렌. 가죽 팔찌, 에르메스. 반지, 불레또 by 유니페어. 구두, 처치스.

 

 

각기 다른 멋을 품은 블루종을 모았습니다
남다른 디자인과 소재, 색을 겸비한 블루종을 찾는 레옹맨을 위해 그냥 지나치기 힘든 제품을 면밀히 준비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지만 독특한 디테일을 아낌없이 쏟아부은 블루종의 다양한 맛을 느껴보세요.

(왼쪽부터) 입체적인 패턴의 네이비 블루종, 발렌티노. 다양한 질감과 소재를 한데 섞은 리버서블 블루종, 라코스테 패션쇼 컬렉션. 브랜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피니움 신소재를 적용한 블루종, 에르노. 비비드한 색감의 블루종, 노앙.

 

 

BLOUSON STYLING │CASUAL MOOD
편안한 스타일링에한 가지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요란하게 치장해서 멋진 스타일보다는 느슨하게 힘을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것이 더욱 고난도 기술에 속합니다. 그래도 조금 밋밋하다 싶으면 하나의 포인트 아이템을 더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재기 넘치는 스웨트 셔츠와 함께
블랙 블루종은 어떠한 이너 웨어를 매치해도 무난한 스타일링을 완성합니다. 컬러 포인트 스웨트 셔츠는 여기에 위트를 더하죠.

블루종, 토즈. 스웨트 셔츠, 루이 비통. 데님 팬츠, 리바이스. 반지, 에르메스. 운동화, 컨버스.

 

1. 블루종, 비즈빔 by 스컬프. 티셔츠 , 라코스테. 팬츠, YMC. 부츠, 토즈. 2. 가죽 블루종 올세인츠. 스웨트 셔츠, 트랙 팬츠, 모두 랙 앤 본 by 비이커. 러닝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COORDINATION 1  |  짧은 길이의 팬츠와 매치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짧은 팬츠를 입으면 전체 스타일링에 활동적인 분위기가 더해집니다.

COORDINATION 2 | 트랙 슈트로 쿨하게
일명 ‘추리닝’으로 불리는 트랙 슈트가 신분 상승했습니다. 스포티즘의 경향을 따라 트랙 슈트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진 거죠.

 

블루종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아이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루종, 다시 말해 어떤 옷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캐주얼과 포멀의 경계를 넘나드는 블루종은 함께할 아이템으로 범용성이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1. 클래식 비즈니스 타이머 코리아 에디션 워치, 프레드릭 콘스탄트. 2. 자수 디테일의 캡, 버버리. 3. 청녹색 니트, 디파트먼트 파이브 by 비이커. 4. 반금테 선글라스, 니시데 카즈오.

 

 

<레옹>의 기준에 가장 적합한 블루종
가볍고 실용적이며 고급스러운 품격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블루종이야말로 <레옹>의 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것입니다.
이런 블루종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두루 포용할 수 있는 범용성이 뛰어나죠. 가을 내내 신나게 입을 블루종을 고른다면 앞서 언급한 요소를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우아하면서도 활동성이 좋습니다 | 루이 비통 모노그램 블루종
몸판은 방수 처리한 울 소재를 적용하고, 실크를 섞은 부드러운 소재의 소매에는 모노그램 패턴을 더했다. 아이돌 가수처럼 보이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이렇게 로고 플레이가 은은한 것이 정답. 블루와 버건디 원사를 적절히 섞은 니트를 매치하면 네이비 블루종과 통일감을 이뤄 스타일링이 한층 단정해진다.

블루종, 루이 비통. 울 니트, 라르디니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화이트 데님 팬츠 , 폴로 랄프 로렌.

 

2018년 9월호 MORE
EDITOR 홍혜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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