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내 문

안녕하세요.
그동안 레옹 매거진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레옹 코리아>는 2012년 창간호를 발행으로 폭넓게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인쇄 매체와 잡지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이번 2019년 5월호를 끝으로 휴간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레옹 코리아>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레옹 매거진 임직원 일동 -


* 현재 2019년 5월호까지는 정상 발송 되었으며, 구독자분들께는 잔여 개월수 만큼 환급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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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리조트 룩에는 옐로 골드가 잘 어울립니다DEFAULT

2017.08.03

남자의 손목에 더하는 고급스러움. 무한함과 영원한 사랑 그리고 복을 상징하는 숫자 8을 형상화한 프레드의 8°0 브레이슬릿. 모두 프레드. 테리 소재 폴로셔츠 그란사소 by 코에보. 스윔 팬츠 올세인츠.

 

무더운 여름에는 아무래도 옷차림이 캐주얼해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진중함을 유지해야 하는 어른 남자라면 평소보다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노출이 많은 계절이니만큼 액세서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할 줄도 알아야 하죠. 리조트 룩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유롭고 스포티하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무드 또한 잃지 말아야 진정한 어른 남자의 리조트 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액세서리를 활용한 연출입니다.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과한 액세서리를 떠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만으로도 제대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면 충분하니까요. 바로 프레드의 8°0 브레이슬릿 같은 것이죠. 프레드가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8°0 브레이슬릿은 브랜드 고유의 아치 2개가 서로를 감싸며 8자 형태를 만드는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중에서도 지롤라모가 선택한 것은 올여름 주얼리 트렌드인 옐로 골드와 시크한 블랙 스트랩의 조화로 세련된 인상을 주는 브레이슬릿. 수영복 차림도 금세 고급스러운 리조트 룩으로 바꿔줄 만큼 강력한 아이템입니다. 스트랩이나 참을 원하는 스타일로 선택해 자신만의 브레이슬릿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죠. 좀 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싶다면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빛나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2017년 8월호 MORE
EDITOR 이영표 패션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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